를 빙자한 제 일기 입니다. 따끈따끈하게 8.18. 나의 맥북이 도착했다. 지금 이 글도 맥북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현재 시각 23:45 글을 쓴다. 맥북을 사고자 하는 이유는 합리적이지 않다.가벼운 노트북을 사고 싶다고 말했지만, LG그램이 더 가볍고지금 한/영전환, Capslock을 찾아 몇 번이나 백스페이스를 눌렀기 때문이다... 그냥 예쁘고, 언젠가 한 번 쯤은 맥을 써보고 싶었다. (브랜딩의 힘인가.)비싸고, 딱히 쓸 일이 없다는 이유로 미뤄왔다. 안 사는 게 맞지만.. 너무나 지당하신 말씀이지만.내 성격에 언젠가 사겠다 싶고... 그럴바엔 지금 그냥 사자^_^ 라는 생각에 결제 완.💰 ---블로깅 열심히 해서,기록하는 게 일상인, 공유하는 글이 자연스러운 사람이 되길 바라본다... ---현..